체형이 복합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지 궁금해요.
예전에는 체중이 많이 나갔지만 운동과 식단으로 감량했고, 지금은 헬스를 하며 다시 체중이 늘었어요. 근육도 붙지만 지방도 함께 늘어 복근이 흐릿해졌네요.
팔다리가 길다는 이유로 외배엽이라고 하는데, 저는 살도 잘 찌고 근육도 잘 붙는 편 같아요.
타고난 체형은 변하지 않는 건지, 저는 어떤 체형인지 조언 부탁드려요.
체형은 여러 유형이 섞여 나타날 수도 있나요?
미쁘다 2025.12.03 댓글 9
유우 2025.12.03
음...
미련곰팅이 2025.12.03
사진으로 보면 근육이 잘 붙는 편 같지는 않네요. 저도 외배엽 같아요.
사이 2025.12.03
겉의 지방이 빠지면 근육이 드러날 거예요. 지금은 몸 크기가 크지 않아 감량하면 남는 근육이 많지 않을 수도 있어요. 꾸준히 잘 먹고 운동하세요.
비내리던날 2025.12.03
살이 잘 쪄서 내배엽인 줄 알았어요 ㅎㅎ 빈근은 근육이 많이 빈약하다는 뜻인가요?
보예 2025.12.03
본인은 살이 쪘다고 느껴도 외배엽에 가까워 보여요. 내배엽은 근육 윤곽이 잘 드러나지 않는 편이고요. 감량을 해보면 체형을 더 잘 알 수 있을 거예요. 내배엽이라면 근육량이 많아서 그 체중까지 낮추기 쉽지 않을 수도 있어요.
에드가 2025.12.03
옆구리랑 아랫배가 고민이에요. 살이 잘 쪄요 ㅠ
링고 2025.12.03
배 쪽 살은 왜 잘 안 빠졌을까요?
화이티 2025.12.03
아직 운동 초보라서요 ㅎㅎ 잘 먹고 운동하면 되는 건가요? 어렵네요. 꾸준히 하면 몸이 안정될까요? ㅠ
애교 2025.12.03
근육이 잘 붙는지는 주관적일 수 있어요. 지금은 너무 고민하기보다 꾸준히 운동해 보세요 ㅎㅎ 체형은 한 가지로만 정해지는 건 아니고 운동하면서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