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측정 결과 봐주시고 운동 조언 부탁드려요

인바디 결과는 키 177cm, 체중 65.5kg, 골격근량 30.9kg, 체지방량 9.8kg, 체지방률 15%예요.
운동을 쉬는 동안 체중이 줄었고 복부 지방도 빠졌어요.
근육을 늘려 체중을 73kg 정도까지 올리고 복부 지방도 더 줄이고 싶은데 식단과 운동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금은 웨이트 50분과 유산소 25분을 하고, 일주일에 최대 다섯 번 운동해요.

댓글 10

  • 다니엘 2026.04.24

    웨이트는 자세를 유지하면서 조금씩 중량을 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당기는 운동은 비교적 빨리 적응해서 며칠 간격으로 올리고, 미는 운동은 더 천천히 올립니다.
    두세 번 올리고 나면 힘에 부칠 때도 있더라고요.
    그때는 올린 중량에 적응할 시간을 둬요.

  • 후회중 2026.04.24

    그러다 보면 운동 생각이 계속 맴돌고, 스스로에게 만족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그러면 과하게 운동하게 되니 정해둔 양 이상은 하지 않으려고 해요.
    컨디션이 좋아도 하던 만큼만 합니다.

  • 미리내 2026.04.24

    그래도 운동은 즐기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운동 자체가 즐겁지 않으면 시간이 갈수록 힘들고 스트레스도 쌓일 수 있잖아요.
    저는 웨이트나 유산소를 따지기보다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좋아해요.
    그래야 오래 꾸준히 할 수 있더라고요.

  • 후예 2026.04.24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 경험을 적어볼게요.
    저는 원래 격한 운동을 좋아했는데 생활하다 보면 꾸준히 하기 어렵더라고요.
    그러다 건강 문제로 한동안 운동을 쉬고, 다시 수영장에서 걷기부터 시작했어요.

  • 하련솔 2026.04.24

    재미를 찾아 즐겁게 운동하자는 말에 공감해요.

  • 한내 2026.04.24

    제 방식이 정답인지는 모르지만, 체중을 줄이거나 근육을 늘리는 것보다 먼저 운동을 즐기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유산소든 웨이트든 즐기면서 하면 몸도 운동한 만큼 반응해주는 것 같고, 더 꾸준히 할 수 있어요.

  • 채움늘 2026.04.24

    저는 감량을 목표로 유산소와 웨이트를 함께 하고 있어요.
    몸을 만드는 것보다는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는 게 목적이라서요.
    체중을 줄이는 일은 시간이 지나면 의지가 약해질 수 있으니 목표를 꾸준히 떠올리는 것도 도움이 됐어요.

  • 일진오빠 2026.04.24

    저는 수영장에서 걷기로 체력을 어느 정도 회복한 뒤 운동 시설로 옮겨 유산소 운동을 시작했어요.
    함께 운동하던 분도 있었는데, 저는 운동을 이어가면서 체중을 많이 줄였어요.

  • 눈내리던날 2026.04.24

    같은 시간 운동해도 얼마나 집중해서 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운동 시간을 채우는 것만큼 그 시간을 알차게 쓰는 것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 조롱목 2026.04.24

    저도 한때 체중이 많이 늘면서 다이어트를 생각했어요.
    먹는 양을 조절하기가 쉽지 않았고 고기도 좋아해서 어려웠는데, 저한테는 먹은 만큼 운동하는 방식이 맞더라고요.
    운동하는 분들을 보면서 각자 맞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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