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하다 엘보우가 왔는데요

팔꿈치 안팎에 통증이 있어 테니스 엘보와 골프 엘보가 함께 온 것 같아요.
한동안 참고 운동하다 병원에 갔는데, 아픈 곳을 눌러 보고 주사와 약을 처방해 주셨어요. 한 달 정도 운동을 쉬라고 하더라고요.
며칠 뒤 다시 주사를 맞았고, 또 한 번 맞으러 오라고 했어요. 주사 맞은 부위가 잠시 부풀었다가 가라앉는데 어떤 주사인지, 어떤 효과를 기대하는지 설명을 듣지 못해 답답하네요.
팔꿈치에 무리가 가는 일은 피하고 있지만 호전됐는지 확인하기도 어려워요. 의사 지시대로 한 달 정도는 무리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런데 체육관 관장님이 국소 주사는 조심해야 한다고 해서 걱정이 커졌어요.
어떻게 판단하고 관리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비슷한 경험이나 지식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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