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안팎에 통증이 있어 테니스 엘보와 골프 엘보가 함께 온 것 같아요.
한동안 참고 운동하다 병원에 갔는데, 아픈 곳을 눌러 보고 주사와 약을 처방해 주셨어요. 한 달 정도 운동을 쉬라고 하더라고요.
며칠 뒤 다시 주사를 맞았고, 또 한 번 맞으러 오라고 했어요. 주사 맞은 부위가 잠시 부풀었다가 가라앉는데 어떤 주사인지, 어떤 효과를 기대하는지 설명을 듣지 못해 답답하네요.
팔꿈치에 무리가 가는 일은 피하고 있지만 호전됐는지 확인하기도 어려워요. 의사 지시대로 한 달 정도는 무리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런데 체육관 관장님이 국소 주사는 조심해야 한다고 해서 걱정이 커졌어요.
어떻게 판단하고 관리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비슷한 경험이나 지식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헬스하다 엘보우가 왔는데요
이름이없다고 2026.02.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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