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을 시작하고 생야채나 간이 약한 음식을 자주 먹다 보니 입맛도 달라지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좋아하던 빵이나 치즈도 별로고, 카레나 라면처럼 자극적인 음식은 더 꺼려지네요.
김에 밥 싸서 김치랑 먹는 게 제일 좋더라고요 ㅎㅎ
회원님들은 특별히 싫어하는 음식 있으세요?
채식하면서 입맛이 바뀌는 것 같아요. 싫어하는 음식 있으세요?
놓아주세요 2025.02.16 댓글 10
놓아주세요 2025.02.16 댓글 10
채식을 시작하고 생야채나 간이 약한 음식을 자주 먹다 보니 입맛도 달라지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좋아하던 빵이나 치즈도 별로고, 카레나 라면처럼 자극적인 음식은 더 꺼려지네요.
김에 밥 싸서 김치랑 먹는 게 제일 좋더라고요 ㅎㅎ
회원님들은 특별히 싫어하는 음식 있으세요?
리나 2025.02.16
저희 아빠도 요즘 김치찌개 끓여 놓고 챙겨주시네요 ㅎㅎ
냥냥 2025.02.16
처음엔 그러셔도 꾸준히 하시면 이해해 주실 거예요~
난새 2025.02.16
저는 괜찮은데 아빠가 자꾸 마음 아파하셔서 걱정이에요.
은송이 2025.02.16
채식하면 입맛이 달라질 수 있어요. 사람들과 식사할 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비건이면 식당에서 고르기 어려울 수 있으니 주변 분들과도 잘 상의해 보세요.
빵야 2025.02.16
네, 감사해요 ㅎㅎ
어서와 2025.02.16
저도 채식 시작할 때 자극적인 음식이 잘 안 맞았어요. 밥과 채소 위주로 먹고 조금씩 조절하니 나아지더라고요. 다른 영양소도 잘 챙겨 드세요.
빗줄기 2025.02.16
조언 고맙습니다!
새난 2025.02.16
제가 대학생이신 걸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사회인이라고 표현했네요. 앞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도 입맛에 맞는 음식을 잘 찾아보시고, 좋은 대학 생활 보내세요.
비치 2025.02.16
저도 대학생인데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은 채식하기 전부터 싫어했어요.
동은 2025.02.16
저희 집사람도 빵을 좋아해요.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을 피하면 외식 메뉴가 제한될 수는 있겠네요. 사회생활하면서 다양한 음식을 접하게 되기도 하지만, 싫은 음식은 편하게 말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