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나 유럽에서 질 좋은 녹즙기, 식용 차콜, 죽염을 구할 수 있을까요?
한국에서 챙겨 가는 게 나을지 궁금해요.
미역이나 다시마, 김 같은 해조류도 현지에서 많이 먹나요?
외국에서 구하기 어려운 물품이 있을까요?
사랑 2025.06.30 댓글 4
사랑 2025.06.30 댓글 4
호주나 유럽에서 질 좋은 녹즙기, 식용 차콜, 죽염을 구할 수 있을까요?
한국에서 챙겨 가는 게 나을지 궁금해요.
미역이나 다시마, 김 같은 해조류도 현지에서 많이 먹나요?
카프리콘 2025.06.30
해조류는 챙겨 가는 게 좋겠네요. 잠깐 바람 쐬러 가는 거라서요 ㅎㅎ 답변 감사해요!
뽀송뽀송 2025.06.30
해조류는 한국에서 가져가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아는 분이 다시마를 많이 좋아해서 부탁받아 사 간 적도 있어요. 챙겨 가시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누리봄 2025.06.30
해조류는 현지에서 즐겨 먹는 사람을 많이 보진 못했어요. 김 정도는 알지만 미역이나 다시마는 가볍게 챙겨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아시안 마켓에도 있을 수 있고요.
핫파랑 2025.06.30
독일에는 녹즙기가 있지만 비싼 편이에요. 식용 차콜과 비슷한 제품은 약으로 쓰여 약국에서 살 수 있다고 들었어요. 해조류는 한국이나 아시아 식료품점, 유기농 매장의 아시아 제품 코너에서 구할 수 있지만 현지에서 즐겨 먹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