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어서 정말 기뻤어요.
간식은 줄이고 런지와 스쿼트, 헬스 자전거를 탔는데 움직일 때마다 온몸에서 뚝뚝 소리가 나요.
탄산음료 대신 탄산수를 하루 두 병 정도 마시는데, 탄산수 때문인지 운동 때문인지 걱정됩니다.
운동을 쉬어야 할까요? 요즘은 식욕 참기도 더 힘들어요.
손가락도 다쳐서 물이 닿으면 안 되는데, 운동하고 샤워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ㅠㅠ
키 166cm, 64.5kg에서 59.8kg까지 뺐는데 걱정돼요
싴흐한세여니 2026.10.21 댓글 2
두동 2026.10.21
그렇게 해야겠어요.
아직 갈 길이 먼데 걱정이네요 ㅠ
연다홍 2026.10.21
스트레칭을 충분히 하고 운동 자세도 확인해 보세요.
탄산수는 한두 병 정도라면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