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외국 책인데 제목이 기억나지 않아요.
노란색 표지였고 채식주의자 노부부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한 달에 한 번쯤 사과만 먹으며 하루를 보내는 내용도 있었는데, 책 제목을 아시는 분 있을까요?
노란색 표지의 채식 관련 책 제목 아시는 분 계실까요?
빵야 2025.06.23 댓글 3
빵야 2025.06.23 댓글 3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외국 책인데 제목이 기억나지 않아요.
노란색 표지였고 채식주의자 노부부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한 달에 한 번쯤 사과만 먹으며 하루를 보내는 내용도 있었는데, 책 제목을 아시는 분 있을까요?
PinkPearl 2025.06.23
관련 글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다님.
비치나 2025.06.23
아, 맞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서리서리 2025.06.23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아닐까요?
노부부는 아니고 스콧 니어링이 헬렌보다 나이가 많았고, 재혼한 사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