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 중독처럼 자꾸 먹게 돼요 ㅠㅠ

저녁을 먹고 배가 부른데도 자꾸 단 게 당기고 뭔가 먹고 싶어요.
얼마 전에는 큰 땅콩크림빵 하나에 만주 세 개까지 먹고 속이 느끼해졌어요 ㅠ
요즘 이런 일이 잦아지면서 체중도 늘었어요.
아이와 집에 둘이 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 걸까요?
밥 먹고 바로 양치하거나 껌을 씹어도 단 게 당기네요.
집에 빵과 과자가 많이 있는 것도 영향을 줄까요?
어떻게 하면 이런 습관을 줄일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4

  • 도도한 2025.07.28

    먹지 말아야지 생각하면 더 먹고 싶어지더라고요 ㅎㅎ
    조금 있다 먹자는 마음으로 해보시면 어떨까요?
    폭식보다 스트레스가 다이어트에 더 큰 적인 것 같아요.

  • 심플이 2025.07.28

    단 게 당기는 게 스트레스 때문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이를 돌보느라 우울감이 생기는 건 아닌지 살펴보고, 운동이 아니더라도 사람을 만나거나 할 수 있는 활동을 해보세요.

  • 뽀대미녀 2025.07.28

    주변에 먹을 걸 두지 마세요 ㅠㅠ
    배가 안 고파도 손이 가더라고요.

  • 아이폰 2025.07.28

    밥 배와 간식 배는 다른 것 같아요.
    단 음식은 몸에 좋지 않으니 먹지 말라는 뜻은 아니고, 뇌가 만족할 정도로 아주 조금만 드셔 보세요.
    많이 먹는 건 몸에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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