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와 닭가슴살, 채소 위주로 식단을 맞췄는데 너무 밍밍해서 먹기가 힘들어요.
양상추만 계속 먹는 것도 물리네요.
오리엔탈 드레싱을 조금 넣고 올리브유에 새송이버섯을 볶아 곁들여도 괜찮을까요?
식단 조절 중인데 너무 밍밍해서 힘들어요
여름 2024.12.02 댓글 4
여름 2024.12.02 댓글 4
바나나와 닭가슴살, 채소 위주로 식단을 맞췄는데 너무 밍밍해서 먹기가 힘들어요.
양상추만 계속 먹는 것도 물리네요.
오리엔탈 드레싱을 조금 넣고 올리브유에 새송이버섯을 볶아 곁들여도 괜찮을까요?
영글 2024.12.02
단백질을 챙기면서 무리하지 않는 게 좋아요. 너무 제한하면 식단을 끝낸 뒤 다시 찔 수도 있으니 건강하게 해보세요.
아이처럼 2024.12.02
보디빌딩 준비가 아니라면 닭가슴살만 많이 먹는 건 금방 지칠 수 있어요.
너만 2024.12.02
시판 오리엔탈 드레싱은 기름이나 당, 소금이 들어갈 수 있어서 양을 확인해 보세요.
동백 2024.12.02
점심에는 일반식도 곁들이면 덜 지칠 수 있어요. 드레싱 대신 올리브유와 소금을 조금 쓰거나 식초, 후추, 소금으로 간단히 만들어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