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 9분도와 9분도쌀은 같은 뜻인가요?

온라인에서 현미를 3분도부터 9분도까지 나눠 팔던데요.
마트에서 도정을 요청할 때 말하는 분도와 같은 기준인가요?
9분도쌀도 현미라고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6

  • WatchOut 2024.11.10

    저는 9분도쌀을 먹는데 쌀눈이 거의 남아 있어요. 씻을 때 많이 떨어져서 뜨물로 국을 끓이기도 해요.
    현미나 발아현미는 거칠고 오래 씹어야 해서 소화가 잘 안 되더라고요. 적응하면 분도수를 낮춰 보려고요.

  • 풀잎 2024.11.10

    0분도가 아니면 현미라고 하기 어렵고, 9분도는 백미에 가깝다고 봐요.
    도정을 많이 하면 현미의 의미가 없어지는 것 같아요.

  • 유메 2024.11.10

    현미는 도정을 적게 한 쌀을 말해요. 쌀눈이 남아 있으면 싹이 틀 수 있지만 백미는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 현미는 식감이 거칠어 어린이나 어르신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 곰돌츼 2024.11.10

    현미를 드신다면 쌀눈쌀도 먹어 보고 비교해 보세요.
    영양을 유지하면서 백미처럼 부드럽고 고소하다고 해요.

  • 핫핑크 2024.11.10

    감사합니다. 저도 분도수가 낮을수록 현미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9분도는 현미와는 거리가 있겠네요.

  • 설아 2024.11.10

    분도수는 쌀을 얼마나 깎았는지를 뜻해요.
    깎을수록 영양이 줄어드니 현미에 가깝게 먹으려면 낮은 분도수를 고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