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국 레시피마다 조리 순서가 달라요

소고기국 레시피를 찾아보니 조리 순서가 다 달라서 헷갈리네요 ㅎㅎ
무를 먼저 볶거나 고기와 같이 볶기도 하고, 고기를 씻어 넣으라는 방법도 있더라고요.
간단한 국이라는데 누린내가 날까 봐 걱정돼요.
어떤 방법이 괜찮을까요?

댓글 9

  • 좍좍 2025.03.04

    소량으로 여러 방법을 해봐야겠어요 ㅎㅎ

  • 핫파랑 2025.03.04

    그럼 고기 핏물만 잘 빼면 되는 걸까요?
    순서는 사람마다 다른 거고요?

  • 연자두 2025.03.04

    저희 집 식구는 입맛이 까다로워서 고기를 맛술에 잠깐 재워요.
    멸치볶음도 비린내 난다고 해서 먼저 팬에 볶고요 ㅠㅠ

  • 하루 2025.03.04

    저는 입맛이 까다로워서 맛있어야 먹어요 ㅠㅠ
    집에서는 다른 식구가 웬만한 건 다 먹는 편이고요.

  • 돌심보 2025.03.04

    입맛이 유난히 예민한 사람도 있더라고요.
    저희 집 식구가 그래요.

  • 나샘 2025.03.04

    고기에서 냄새가 걱정되면 맛술에 잠깐 재워도 돼요.
    방법은 조금씩 다르지만 저는 무와 고기를 같이 볶아요.

  • 맨삶이 2025.03.04

    맛술을 조금 넣고 같이 볶아보세요.
    괜찮을 거예요~

  • 시아 2025.03.04

    그렇게 하면 누린내가 안 날까요?
    레시피를 보다가 냄새 난다는 글을 봐서 걱정됐어요 ㅎㅎ

  • 키움 2025.03.04

    저는 고기와 무에 다진 마늘, 국간장을 넣고 볶다가 물을 부어 끓여요.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하면 괜찮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