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곤란과 가슴, 옆구리 통증으로 여러 병원과 한의원을 다녔지만 진단과 치료 방법이 서로 달라 혼란스러워요.
최근에는 전사각근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고 태음인 체질에 맞춘 치료와 식이요법을 권유받았습니다.
그런데 한약 비용도 부담스럽고, 밀가루와 유제품을 먹으라는 식이요법도 제가 알고 있던 내용과 달라 망설여져요.
치료를 받아도 아직 별다른 차도가 없습니다.
진단이나 식이요법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태음인 식이요법과 전사각근증후군 진단이 고민됩니다
대나무 2025.06.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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