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을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궁금한 점이 있어요.
빵이나 과자, 아이스크림 같은 단 음식을 자주 먹어서 몸이 피곤하고 체중도 늘어난 것 같아요.
예전에 설탕이 든 음식을 끊으려다 집중이 안 되고 우울하고 힘들어서 다시 먹곤 했는데, 이런 증상이 흔한가요?
고기는 잘 안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단 음식은 참기가 어렵네요.
무작정 채식을 시작해도 괜찮을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채식을 시작하려는데 설탕이 너무 당겨요
푸르나 2025.01.19 댓글 10
츠키 2025.01.19
2주나 이어가셨다니 부럽네요! 저도 이번에는 포기하지 않으려고요. 고마워요*^^*
라일락 2025.01.19
저도 빵과 과자를 끊고 나니 몸이 한결 편해졌어요.
몇 번 실패하더라도 다시 시작하면 돼요. 조금씩 버텨보세요. 힘내세요^^
원술 2025.01.19
캐슈넛이 구부정하게 생긴 그 견과류 맞죠? 이런 걸 먹으면 몸에도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정훈 2025.01.19
캐슈넛이나 아몬드, 콩, 두부를 먹으면 버티는 데 도움이 돼요. 단 게 당기거나 군것질하고 싶을 때 캐슈넛을 먹어보세요.
약간 단맛도 있어서 괜찮더라고요. 힘내세요^^
크리에이터 2025.01.19
다시마밥은 어떤 건가요? 다시마를 넣고 밥을 짓는 건가요?
연꽃 2025.01.19
현미밥과 다시마밥으로 시작해 보세요. 저는 다시마밥을 먹고 운동도 하면서 체중을 줄였어요^^
밝은빛누리예 2025.01.19
역시 이런 증상이 있을 수 있군요ㅠㅠ 고비를 넘기는 게 쉽지 않네요.
이번엔 마음 단단히 먹고 포기하지 않을게요. 감사합니다^^
진이 2025.01.19
집중이 안 되고 불안하거나 우울한 건 식습관을 바꿀 때 겪을 수 있는 증상일 수 있어요. 힘들더라도 잘 넘겨보세요.
탄수화물을 줄이는 동안에는 단백질도 챙겨 드세요.
매1혹 2025.01.19
감사합니다. 차근차근 바꾸도록 노력할게요*^^*
밝은빛누리예 2025.01.19
채식 반찬을 골고루 먹지 않는다면 흰쌀밥보다는 현미밥을 드셔보세요.
채식이 쉬운 사람도 있고 어려운 사람도 있으니, 일단 시작해 보고 맞는 방식을 찾아가도 괜찮아요.
좋지 않은 습관을 바꾸려면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