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먹고 나면 몸이 가렵고 두드러기가 생기는 일이 있어요.
생강처럼 몸을 따뜻하게 한다는 음식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찬 성질, 더운 성질의 음식이 따로 있는지 알고 싶어요.
고구마나 현미, 김, 콩은 어떤 성질인지도 궁금하네요.
두드러기가 생기는 이유가 궁금해요
시아 2025.01.19 댓글 10
시아 2025.01.19 댓글 10
음식을 먹고 나면 몸이 가렵고 두드러기가 생기는 일이 있어요.
생강처럼 몸을 따뜻하게 한다는 음식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찬 성질, 더운 성질의 음식이 따로 있는지 알고 싶어요.
고구마나 현미, 김, 콩은 어떤 성질인지도 궁금하네요.
소아 2025.01.19
파프리카가 알레르기에 좋다는 얘기도 있던데, 채소라 열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까요? 현미는 체온을 정상적으로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
새솔 2025.01.19
저도 단식에 한 표요~ 효과가 좋더라고요.
우주 2025.01.19
생강 껍질은 찬 성질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몸이 안 좋을 땐 몇 끼 쉬거나 푹 끓인 미역국이나 장국에 가볍게 먹어요.
날개 2025.01.19
아하, 그럴 수도 있겠네요^^
펴라 2025.01.19
예전에 빵을 조금 먹고 두드러기가 나서 이틀 굶었더니 거의 가라앉았어요. 괜찮아진 줄 알고 꿀물을 마셨더니 다시 올라왔고요. 두드러기 있을 땐 따뜻한 성질의 음식이 안 맞을 수도 있겠네요. 탱자 삶은 물 얘기도 본 적 있는데 찾아보세요.
범한 2025.01.19
단식을 해보는 건 어떠세요? 저는 얼굴이 간지럽거나 뭐가 올라오면 차콜을 먹고 굶었을 때 금방 가라앉곤 했어요.
뿌잉 2025.01.19
뿌리채소는 따뜻한 성질로 알고 있어요. 토마토는 볶지 않으면 찬 성질이라고 들었는데, 자세한 건 다른 분이 알려주시겠죠.
휘율 2025.01.19
따뜻한 음식이라면 녹즙 정도가 생각나네요. 채소 찌꺼기도 함께 먹으면 좋다고 들었어요.
틀큰 2025.01.19
지금 많이 걱정되시는 것 같아요. 진지한 답변을 기다리시는군요.
비내리던날 2025.01.19
생강은 사람에 따라 안 맞을 수도 있겠네요ㅎㅎ 저는 수박이나 배가 먹고 싶어요. 음식 성질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몸 상태를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