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베이킹과 떡을 해보려고 하는데, 소분 포장된 쌀가루는 조금 걱정돼요.
인증 표시가 있는 포장 제품이나 100% 현미·흑미 쌀가루를 살 만한 곳이 있을까요?
글루텐이 들어가지 않은 쌀가루로도 베이킹이 가능한지 궁금하고, 방앗간에서 직접 빻아야 할지도 고민이에요.
현미쌀가루 믿고 살 만한 곳 있을까요?
방방 2026.09.06 댓글 7
방방 2026.09.06 댓글 7
쌀 베이킹과 떡을 해보려고 하는데, 소분 포장된 쌀가루는 조금 걱정돼요.
인증 표시가 있는 포장 제품이나 100% 현미·흑미 쌀가루를 살 만한 곳이 있을까요?
글루텐이 들어가지 않은 쌀가루로도 베이킹이 가능한지 궁금하고, 방앗간에서 직접 빻아야 할지도 고민이에요.
토리 2026.09.06
방앗간에서 쌀가루를 조금씩도 빻아주나요?
Glisten 2026.09.06
빵자매 오버베이킹을 찾아보시면 구입처와 레시피를 볼 수 있어요. 블로그에서 책도 판매하고 시중에도 관련 책이 있어요.
솔관 2026.09.06
쌀을 씻어 체에 받쳐두면 씻은 물기로 어느 정도 불어요. 불린 쌀을 방앗간에 가져가면 적당하더라고요. 여름에는 쉰내가 날 수 있어 조심하시고, 빻은 가루는 냉동 보관하면 돼요. 찹쌀떡은 쪄낼 때 뭉쳐 얹고 일반 쌀가루는 고르게 펴야 잘 익어요.
꺄홋 2026.09.06
찹쌀이 있는데 방앗간에 가져가서 빻아야겠어요 ㅎㅎ 씻어서 가져가면 빻아주겠죠? 불리지 않아도 되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나봄 2026.09.06
쌀 베이킹은 잘 모르지만 떡은 방앗간에서 직접 빻아오면 좋더라고요. 소금 없이 빻으면 활용하기 편해요. 찹쌀가루 대신 찰밥으로 찰떡을 만들어도 맛있고, 쌀가루로 식혜를 만들어 조청을 내도 괜찮아요.
튼싹 2026.09.06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알려주신 곳에서 가루를 여러 가지 샀어요. 밀가루를 줄여서 베이킹해 보려고요. 발효빵은 밀가루나 제과용 쌀가루가 조금 필요하겠네요.
안토니 2026.09.06
베이킹에는 건식, 떡에는 습식 쌀가루를 추천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