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 국물은 어떻게 내야 맛있을까요?

국수를 만들어 먹을 때 국물 맛을 내기가 어렵네요.
다시마와 무를 우려도 맛이 밋밋한데, 표고버섯과 다시마를 푹 끓이면 괜찮을까요?
다시마를 오래 끓이면 끈적한 성분이 나온다고 해서 궁금해요.

댓글 8

  • 민들레 2026.03.07

    말린 버섯과 다시마, 채소를 곱게 갈아 천연 조미료로 만들어 두면 편해요.
    티백용 여과지에 조금씩 담아 두었다가 육수를 낼 때 사용해도 좋아요 ^^

  • 지후 2026.03.07

    저는 유기농 간장을 넣어요 ^^

  • 우솔 2026.03.07

    표고버섯과 다시마, 소금 가루를 섞어 파는 제품도 있어요.
    마른 표고버섯과 다시마 우린 물에 넣고 간장을 조금 더하면 맛있더라고요 ^^

  • 화1이트 2026.03.07

    다시마 육수가 좋아요. 다시마를 물에 담가 두었다가 사용해도 되고, 끓일 때는 찬물에 넣어 끓기 시작하면 건져내면 돼요.
    두꺼운 다시마는 조금 더 우려도 괜찮아요. 잔치국수라면 굵은소금이나 조선간장으로 간해 보세요.

  • 발랄한그1녀 2026.03.07

    양념을 넣어도 국물 요리는 조미료가 없으면 맛이 잘 안 난다고 느껴요.
    저는 국물을 졸여서 다시마와 채소 맛을 진하게 내는 편이에요.

  • 튼튼 2026.03.07

    다시마와 표고버섯, 무를 진하게 우려내면 맛있어요. 마지막에 청양고추를 넣으면 더 시원하고요.
    간은 집간장이나 소금으로 하고, 부족하면 채식 조미료를 조금 넣어도 좋아요.

  • 찬누리 2026.03.07

    마른 표고버섯과 다시마에 채소를 더해 끓여 보세요. 물이 끓으면 다시마는 건지고, 버섯과 다시마는 채 썰어 고명으로 올리면 좋아요.
    집간장으로 간하면 더 맛있어요.

  • 소리 2026.03.07

    다시마를 물에 담갔다가 끓기 시작하면 건지면 맛있게 우러나요.
    건져낸 다시마는 버리지 말고 먹어도 좋고요. 대파 뿌리와 양파, 버섯, 무를 함께 넣어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