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 위주로 바꾸고 있는데 채소를 먹는 건 어렵지 않아요.
그런데 빵이나 초콜릿, 아이스크림이 자꾸 당겨서 대체할 만한 게 궁금합니다.
견과류는 먹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채식할 때 밀가루·초콜릿 대신 먹을 만한 게 있을까요?
은새 2026.01.13 댓글 10
은새 2026.01.13 댓글 10
채식 위주로 바꾸고 있는데 채소를 먹는 건 어렵지 않아요.
그런데 빵이나 초콜릿, 아이스크림이 자꾸 당겨서 대체할 만한 게 궁금합니다.
견과류는 먹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로지 2026.01.13
맞아요, 조금씩 줄여가는 게 좋겠네요^^
조히 2026.01.13
저도 밀가루는 끊기 어렵고 우유도 자주 마셔요.
비건 베이커리를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스트레스받으면서 참으면 포기하기 쉬우니 가끔 드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가림 2026.01.13
강남에는 베이커스 필드가 있어요^^
솔관 2026.01.13
제 말이 그 말이에요! 공감합니다.
강남역이나 서초역 근처 비건 베이커리를 찾아봐야겠어요.
우미 2026.01.13
옥수수나 떡, 단호박 같은 걸 먹기도 해요.
과자나 아이스크림이 정말 당기면 그냥 먹기도 하고요ㅎㅎ
큰모듬 2026.01.13
유지방이 들어간 아이스크림처럼 크리미하진 않지만 맛있고 가벼워요.
한 2026.01.13
맛이 비슷한가요? 직접 만들어 먹으려면 번거로울 것 같아요ㅎㅎ
텃골 2026.01.13
콩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드셔 보세요.
사러 가기 번거로워지니 오히려 덜 먹게 되더라고요ㅎㅎ
징징몬 2026.01.13
그런 방법도 있군요! 다음에 마트에서 찾아봐야겠어요^^
흰꽃 2026.01.13
저도 과자를 자주 먹는데 요즘은 설탕을 털어낸 다시마튀각을 먹어요.
바삭하고 배도 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