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살고 있고 삼성에서 수술을 받았어요.
1기 초반이고 호르몬과 허투는 양성, 전이는 없다고 들었어요.
검사 결과를 두고 고민하다 항암 치료를 하기로 했는데, 삼성에서는 FAC 6회와 허셉틴을, 다른 병원에서는 AC 4회와 허셉틴을 권해 혼란스러워요.
친정이 연희동이라 세브란스에서 치료받는 게 나을지, 진료받을 혈액종양내과 교수님도 궁금합니다.
결정을 내리기가 너무 어렵네요.
삼성에서 수술 후 세브란스에서 항암 치료 고민돼요
김자영 2026.01.07 댓글 6
하련솔 2026.01.07
FAC 6회와 AC 4회는 효과 차이가 크지 않다고 들었어요.
FAC는 기간이 더 길지만 한 번에 투여하는 약의 양이 적어 부작용이 덜할 수 있어요.
여러모로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는 게 편할 수 있습니다.
차분나래 2026.01.07
저라면 수술받은 병원에서 항암 치료까지 받을 것 같아요.
잘 생각해 보세요.
모해 2026.01.07
그렇군요 ㅠㅠ 허투 수치가 치료 경계라 호르몬 치료만 하는 게 어떨지 남편도 고민하고 있어요.
생각할 게 많아 결정이 어렵네요. AC가 더 약한 줄 알았어요.
크심 2026.01.07
저는 종양 크기가 1.1이었어요.
꽃님이 2026.01.07
AC 4회가 더 강한 치료로 알고 있어요.
저도 치료 여부를 많이 고민했는데 FAC 6회를 권하셨고, 4회 치료는 한 번에 강도가 더 높은 방식이라고 들었어요.
두 방법의 효과는 비슷하다고 설명해 주셨어요.
유진공주 2026.01.07
병원마다 다르게 말해 주니 더 고민되네요.
외과에서는 4회 정도라고 했는데 결정하기가 어려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