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트레이너 왈벤치자세가 그닥 나쁘지 않다. 괜찮은 것 같다
라고 평가를 해주어서 일주일정도 그 자세로 계속 꾸준히 했는데 계속 허리쪽이 등받이와 붙더군요.그래서 안붙을려고 노력했는데도 계속 붙어서 멘붕하다가오늘 헬스장 가서 날개뼈를 붙인다는 느낌으로 등받이에 누우니까 자세가 되게 만족스럽게 나오고중량도 저번보다는 5kg정도 더 올라가더군요.제가 느낀 오늘 이 자세가 잘못된 자세라 다른데 힘이 들어가게 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데드 리프트는 바를 내릴 때 앞으로 약간 쏠린다는 느낌으로 하라고 하던데요.(당연히 바는 정강이와 거의 붙어야 되는 건 알고있습니다.)이렇게 하면 허리랑 엉덩이 뒤쪽에 자극이 오더군요. 등은 마지막에 자극이 오구요.자세가 맞게 된겁니까?
벤치프레스와 데드리프트 자세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한 2026.07.09 댓글 1
늘봄 2026.07.09
벤치는 날개뼈 즉, 견갑골을 모은 상태에서 가슴을 위로 내민다는 생각으로 하시면 허리는 자연스럽게 붙습니다.
데드의 경우 바가 내려갈때 엉덩이와 무릎이 먼저 굽어지면 안되고 인사한다 생각하고 최대한 내린후에 엉덩이와 무릎이 살짝 구부러져야 합니다. 또 올라올때 등과 허리로 올린다는 생각으로 하셔야지 무릎부터 펴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