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아이와 제주에 가려고 해요. 숙소는 해비치호텔, 애월 아뜨네펜션, 신라호텔 순으로 잡았습니다.
휴양과 체험, 관광을 적당히 섞고 싶은데 일정이 너무 빡빡한지 봐주세요. 식당은 아직 정하지 않았어요.
첫날은 제주 도착 후 신비의 도로, 김녕미로공원, 코끼리랜드를 들른 뒤 해비치호텔에 가서 수영장이나 표선 해수욕장을 생각 중이에요.
둘째 날은 호텔에서 쉬고 휴애리, 마라도 제트보트, 프시케월드를 거쳐 애월 숙소로 이동하려고 해요.
셋째 날은 승마나 카트, 요트, 쇠소깍, 오설록, 열기구, 퍼시픽랜드를 둘러본 뒤 신라호텔에서 화산쇼를 보려고 합니다.
마지막 날은 호텔에서 산책과 수영을 하고 공항으로 갈 예정이에요.
차귀도 배낚시도 하고 싶은데 어느 날 넣으면 좋을까요? 이 일정에 너무 많은 곳을 넣은 건지 조언 부탁드려요.
제주 3박 4일 가족여행 일정 괜찮을까요?
푸르니 2024.02.09 댓글 1
가람 2024.02.09
일정 잘 짜셨네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