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박 3일 일정인데 숙소는 제주시로 잡았어요.
첫날은 중문·서귀포, 둘째 날은 우도 쪽, 셋째 날은 제주시를 둘러보려고 합니다.
첫째 날은 제주공항에 도착해 렌터카를 받고 한림공원이나 협재해수욕장, 황금륭버거, 오설록, 소인국테마파크를 들른 뒤 용머리해안과 주상절리대, 천제연폭포를 보고 숙소로 갈 생각이에요.
둘째 날은 김녕미로공원에 들렀다가 우도에서 해수욕하고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트릭아트뮤지엄, 산굼부리를 둘러보려 해요. 성산일출봉 근처 식당도 추천 부탁드려요.
셋째 날은 비행기 출발 전까지 제주시 근처에서 둘러볼 만한 곳을 찾고 있어요.
일정이 너무 빠듯한지, 빼면 좋을 곳이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난길 2024.02.05
황금륭버거는 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큰 버거라 재미는 있지만 맛은 평범했어요.
율아 2024.02.05
제주시에서 조금 벗어나도 괜찮다면 절물휴양림 추천해요. 제주에는 예쁜 곳이 많으니 드라이브하다 마음에 드는 곳에 들러 차 한잔하는 것도 좋고요.
세라 2024.02.05
황금륭버거 하나 포장하러 그곳까지 가는 건 추천하지 않아요. 맛은 평범한 옛날 햄버거 느낌이었어요.
김예쁨 2024.02.05
지도에서 이동 거리 확인하며 짜신 일정인가요? 이동을 줄이고 첫째 날과 둘째 날에서 몇 곳을 빼서 셋째 날로 옮겨보세요. 우도 가는 날 오전에 미로공원과 성산일출봉까지 들르기는 빠듯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