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 초등학교 입학, 마음이 참 복잡하네요

큰애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어요.
기쁘고 설레면서도 걱정되고, 언제 이렇게 컸나 싶어 마음이 묘하네요.
아이가 작고 마른 편이라 학교생활이 잘 적응할지 걱정돼요.
이런 마음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댓글 8

  • 소미 2025.03.04

    저도 마음을 좀 편하게 가져야겠어요.
    걱정하는 마음이 아이에게도 전해질까 싶네요.

  • SweetChoco 2025.03.04

    입학 축하드려요.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잘해 나갈 거예요 ㅎㅎ

  • 파라미 2025.03.04

    아들 키우는 엄마들도 다 비슷하게 걱정하나 봐요.
    집에서 같이 보내던 시간이 그리워요.

  • 밤 2025.03.04

    저희 아이도 소심한 편이라 걱정이 많아요.
    입학하고 나서 마음을 많이 썼는데, 학교생활 잘할 수 있겠죠.
    저도 집에서 홈스쿨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ㅠㅠ

  • 오나미 2025.03.04

    아이보다 엄마가 더 걱정하는 것 같아요 ㅠㅠ
    주의할 점이나 지켜야 할 점을 잘 알려줘야겠어요.

  • 연다홍 2025.03.04

    아이들은 생각보다 의젓하더라고요.
    저도 아이를 너무 어리게만 봤구나 싶었어요.
    주의할 점을 잘 알려주고 믿어 보세요. 잘해 낼 거예요.

  • 족장 2025.03.04

    저도 그러길 바라요.
    괜한 걱정일 수도 있겠죠? ㅎㅎ
    아이가 무탈하고 편안하게 학교생활을 잘했으면 좋겠어요.
    믿고 응원해 주려고요.

  • 영빈이 2025.03.04

    조카가 어린이집에서 혼자 밥 먹으려고 줄 서 있는 걸 보는데 마음이 찡했어요 ㅠㅠ
    엄마 마음은 더하겠죠.
    따님도 학교에 잘 적응하고 친구 많이 사귀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