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반찬으로 구운 채소나 나물, 쌈미역, 파프리카, 멸치 등을 챙겨 먹어요.
나물은 쉽게 상할까 걱정인데 조림처럼 짭짤하지 않은 반찬은 괜찮을까요?
생채소는 잘 상하지 않는지도 궁금해요.
아침 일찍 집을 나와 점심을 늦게 먹는데 보냉백이 도움이 될까요?
상하지 않는 채식 도시락 반찬 추천해주세요
자랑 2026.06.10 댓글 10
자랑 2026.06.10 댓글 10
도시락 반찬으로 구운 채소나 나물, 쌈미역, 파프리카, 멸치 등을 챙겨 먹어요.
나물은 쉽게 상할까 걱정인데 조림처럼 짭짤하지 않은 반찬은 괜찮을까요?
생채소는 잘 상하지 않는지도 궁금해요.
아침 일찍 집을 나와 점심을 늦게 먹는데 보냉백이 도움이 될까요?
찬 2026.06.10
현미식초나 블루베리 식초를 물에 타서 마셔보는 건 어떨까요?ㅎㅎ
똥덩어리 2026.06.10
밥 지을 때 죽염을 조금 넣으면 덜 상한다고 해요.
나물은 식초나 매실액을 넣어 새콤하게 무쳐도 괜찮다고 들었어요.
나길 2026.06.10
이런 분이 계시면 같이 힘내기 좋겠어요~ 으쌰으쌰하게요ㅎㅎ
미영 2026.06.10
혼자 있으면 챙겨 먹기 쉽지 않죠.
저도 현미 채식 꾸준히 하자고 스스로 다짐하고 있어요.
한샘가온 2026.06.10
제가 조금 더운 곳에 있어서 걱정했는데, 밥은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몸이 좋지 않아 시작했는데 혼자 챙겨 먹는 게 쉽지 않아요ㅎㅎ
다옴 2026.06.10
현미밥은 저녁까지 두어도 괜찮더라고요.
우엉이나 연근 조림도 반찬으로 좋고 소화에도 도움이 됐어요.
지옥 2026.06.10
식초를 넣으면 맛도 있고 덜 상한다니 좋겠네요ㅎㅎ 감사합니다.
가을바람 2026.06.10
나물에 식초를 넣어 무치면 괜찮아요~
겨루 2026.06.10
현미밥도 상할까 걱정돼요ㅠㅠ 장아찌처럼 짠 반찬이 낫겠네요.
짠 음식을 줄이는 중인데 채소만 챙겨야 할까요?
조은 2026.06.10
보냉백을 사용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보냉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물기를 꼭 짠 오이지나 장아찌처럼 비교적 짭짤한 반찬을 챙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