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은 어떤 반찬을 주로 드시나요?
미혼이신 분들은 직접 만들어 드시는지도 궁금해요.
채식하려고 하지만 생선조림이나 쥐포무침, 커피도 먹고 있어요. 두부를 직접 만들어 먹어봤는데 두부가 안 좋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평소 채소를 익히거나 조려 먹는 편인데, 생채소는 어떻게 챙겨 드시는지도 궁금해요.
마트에서 산 오이가 오래 두어도 시들지 않아서 먹어도 괜찮을지 고민됩니다.
다들 어떤 반찬을 주로 드세요?
이름이없다고 2024.11.13 댓글 8
누리알찬 2024.11.13
드레싱은 크게 신경 써서 고르지 않아요. 도움이 못 돼서 죄송해요^^
아쿠아리우스 2024.11.13
정말 먹을 게 많네요. 엄마가 해주시는 음식만 먹었는데 저도 직접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큰깃 2024.11.13
저는 야채국이나 맛간장에 생채소를 찍어 먹어요.
생선은 쥐포보다 신선한 생물을 사서 드시는 건 어떨까요? 쥐포는 자주 먹기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허우룩 2024.11.13
시판 드레싱 중에는 어떤 게 괜찮나요?
바다 2024.11.13
저는 잡곡밥이나 빵을 먹고, 여러 쌈채소에 방울토마토와 오이, 당근을 곁들여 샐러드로 먹어요.
바나나와 사과, 견과류, 두유도 챙깁니다.
뚜야 2024.11.13
저도 생채소나 쌈 종류 추천해요^^
재미 2024.11.13
저희 집은 채소를 직접 기르기도 하고 만들어 먹기도 해요.
상추, 쑥갓, 나물무침, 연근조림, 브로콜리 등 여러 가지를 먹는데 맛있어서 자주 먹어요.
빵야 2024.11.13
오이가 그렇게 오래 간다니 조금 의심스럽네요. 두부는 간수 때문에 먹지 말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저도 생채소를 식탁에 올리려고 하고, 오이는 무침이나 생으로 내고 상추는 양념과 토마토를 곁들여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