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코 채식을 시작한 지 꽤 됐는데, 요즘은 늘 먹던 음식으로는 만족이 잘 안 되고 식사도 오래 하게 돼요.
햄버거나 피자처럼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이 자꾸 생각나고, 몸도 전보다 약해진 느낌이라 걱정됩니다.
채식 때문인지 다른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요즘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이 자꾸 당겨요
이퓨리한은지 2026.02.22 댓글 5
이퓨리한은지 2026.02.22 댓글 5
페스코 채식을 시작한 지 꽤 됐는데, 요즘은 늘 먹던 음식으로는 만족이 잘 안 되고 식사도 오래 하게 돼요.
햄버거나 피자처럼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이 자꾸 생각나고, 몸도 전보다 약해진 느낌이라 걱정됩니다.
채식 때문인지 다른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터전 2026.02.22
저도 페스코 채식할 때 비슷한 증상이 있었어요. 생선까지 끊고 나서는 그런 생각이 줄었고, 지금은 비건 식단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채식하지 않는 분들이 뭐라고 해도 제 선택에 확신이 생기더라고요. 기회가 되면 더 알아보세요.
너의길 2026.02.22
인도 음식점에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전통 커리는 향신료가 강하고 유제품이 들어가 느끼한 맛을 원할 때 괜찮더라고요.
혁민 2026.02.22
채식을 잘하면 다이어트는 덤으로 따라오는 거 아시죠?
마음새 2026.02.22
저는 식사 전에 과일을 먹고, 조금 있다가 데친 두부와 삶은 감자나 고구마를 먹어요. 채소도 곁들이고 현미밥과 반찬을 먹습니다. 외출할 때는 사과나 채식 빵을 챙기고요. 잠들기 전에는 여유를 두고 먹는 편이에요. 한번 해보세요.
시나브로 2026.02.22
콩이나 밀로 만든 고기를 기름에 튀겨 먹어보는 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