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후 보식할 때 미음 대신 죽을 먹어도 되나요?

물만 마시는 단식 후 보식할 때 미음 대신 집에서 만든 죽을 먹어도 될까요?
미음과 죽의 차이가 큰지, 현미나 흰쌀 중 어떤 걸 써야 할지 궁금해요.

댓글 4

  • 창민 2026.06.2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 재넘이 2026.06.22

    아, 그렇군요 ㅎㅎ 정말 감사해요!

  • 물고기자리 2026.06.22

    아주 묽은 죽부터 드셔 보세요.
    미음과 죽이 크게 다르진 않아도 회복할 때는 몸에 더 편할 수 있어요.
    반찬은 간이 없고 부드러운 것부터 천천히 드시고, 보식도 잘 마무리하세요~^^

  • 핫체리 2026.06.22

    미음은 죽을 끓였을 때 건더기 없이 국물만 떠낸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현미나 흰쌀 모두 괜찮지만 현미는 소화가 잘 안 될 수 있으니 흰쌀과 섞어 드시는 편이 좋아요.
    오래 씹어서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