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채식을 조금 해볼까 해서 새싹채소와 녹즙을 생각하고 있어요.
녹즙기나 믹서기 중 어떤 걸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직장에 가져가려면 언제 만들어야 할지도 고민이에요.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점심에 채소나 녹즙을 어떻게 챙겨 드세요?
녹즙은 어떤 방법으로 만들어 드시나요?
빛초롱 2024.11.27 댓글 10
빛초롱 2024.11.27 댓글 10
생채식을 조금 해볼까 해서 새싹채소와 녹즙을 생각하고 있어요.
녹즙기나 믹서기 중 어떤 걸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직장에 가져가려면 언제 만들어야 할지도 고민이에요.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점심에 채소나 녹즙을 어떻게 챙겨 드세요?
예그리나 2024.11.27
트윈기어 제품이 괜찮아 보이네요. 가격도 부담이 덜한 것 같아요.
아잉누님 2024.11.27
저도 적당한 제품을 찾고 있는데, 그린파워 켐포 녹즙기를 후보로 보고 있어요.
히나 2024.11.27
망이 있는 믹서기 제품명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희선 2024.11.27
생채식은 충분히 먹지 않으면 배고픈 게 어렵더라고요. 아침에 녹즙을 넉넉히 마시면 덜 배고픈 편이에요.
한누리 2024.11.27
엔젤 녹즙기 말씀하시는 건가요? 가격이 꽤 있더라고요. 스테인리스 병도 참고해 볼게요. 저는 하루 종일 챙겨 먹기는 어려워요.
유키 2024.11.27
절구를 쓰는 방식도 있고, 착즙기는 기어 방식에 따라 가격대와 속도가 달라요. 너무 빠른 제품은 열이 생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품마다 차이가 있으니 용도에 맞춰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매력돋는 유진님 2024.11.27
결국 귀찮음이 관건이네요 ㅠㅠ
텃골돌샘터 2024.11.27
녹즙이 좋긴 한데 아침에 씻고 정리하는 게 은근 번거롭더라고요. 예전에 여름에는 녹즙기로 짜 먹었어요 ㅎㅎ
바람 2024.11.27
도깨비방망이로 갈면 영양이 좀 걱정되긴 하네요. 점심은 쉽지 않겠어요.
하양이 2024.11.27
아침에는 도깨비방망이로 갈아서 그린 스무디를 만들고, 점심은 도시락으로 먹어요. 익힌 채소와 생으로 먹는 고구마, 당근도 챙깁니다. 가끔은 현미떡볶이도 싸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