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한약이라두먹구좀빼래요ㅡ.ㅡ

저녁먹으며 한바탕했네요...

그냥.. 펑퍼짐한 제모습보면 힘이빠진데요..

(어디 데리고다니기 챙피하단소리겠죠!? ㅠㅠ)

요즘 한약두먹구뺀다더라~그러면서 제게 한약이라두 먹구 좀 빼보라네요..

신랑의말이 제게참... 왠수처럼들리네요..

댓글 3

  • 슬우 2026.02.17

    신랑분이 너무하셨네요 ㅠㅠ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죠? 제 남편이 그랬으면 쫓아냈겠어요!!

  • 새꽃 2026.02.17

    살빼란소린싫지만 그래도 자기자신을위해 빼는것도 좋은거같아요
    살찌면 옷도안맞고 자신감도없어지자나요
    글고 다욧한약 비싸다고 못먹게하는사람이 많은데 지원해주니
    좋은데요?한약보다 애봐달라하세요 운동다닌다고~~^^
    한약먹으면서 식이조절안하면 안빠져요 살빠졌더라도 식이조절안하면 다시요요오구요~

  • 화가마 2026.02.17

    속상하시겠어요ㅜ.ㅜ
    전 60키로때 이쁘다고 빼지마라고 한거
    어쩔수 없이 늦결혼에 드레스때문에 뺀거지만
    지금51키로....
    너무좋아합니다ㅜ
    솔직히 가슴확대수술보다 살 빼놓은걸 더 좋아한다는ㅜ.ㅜ
    남자들은 말로만 아니라고해도 어쩔수없이 깡마른정도까지진 아니지만 날씬한거 좋아하는ㄱㅓ 같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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