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마다 비건 메뉴가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어요

비건으로 지내면서 외식할 때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적어 아쉬워요.
식당에서 닭을 빼고 찹쌀만 넣어 달라고 부탁했는데 육수가 들어간 음식을 받았어요.
비건 메뉴가 있는지 미리 확인해도 어려운 경우가 있네요.
식당마다 비건 메뉴가 하나씩 있으면 좋겠어요ㅠㅠ

댓글 10

  • 우솔 2026.04.01

    속상하셨겠어요.
    비건 메뉴가 있는 식당이 더 많아지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 은G 2026.04.01

    판도라님을 여의도로 보내야겠어요^^

  • 힘찬 2026.04.01

    판도라님을 국회로 보내요!
    육수가 괜찮다고 말하는 건 안타깝네요.

  • 새밝 2026.04.01

    법으로 정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저도 채식 위주로 먹어서 채식 식당이나 현미밥을 주는 곳이 많아지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의무화하면 비용이나 메뉴 품질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유진깡 2026.04.01

    다 같이 만들어 가야죠~^^

  • 나미 2026.04.01

    비빔밥 밥에도 육수가 들어가는 곳이 있어요.
    비건으로 드신다면 외식할 때 미리 확인하고 대비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ㅠㅠ
    삼계탕집이나 중국집은 특히 메뉴가 제한적일 수 있으니 간단한 음식을 챙겨 다니면 좋겠어요.

  • 봄여우 2026.04.01

    일반 식당에서는 채식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채식하는 분들이 불편을 겪는 것 같아요.
    비건 메뉴가 하나씩 있으면 좋겠네요.

  • 꽃바라기슬아 2026.04.01

    저도 그런 날이 빨리 오면 좋겠어요.
    규모가 큰 곳에서도 선택지가 있으면 좋을 텐데요ㅠㅠ

  • 수국 2026.04.01

    정말 비건 메뉴가 어디서나 보이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 스릉흔다 2026.04.01

    저는 식당에 미리 전화하거나 들러서 가능한 메뉴가 있는지 물어봐요.
    상황이 어려우면 다른 곳에서 음식을 사 가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