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몸무게가 174/68이었습니다.
근데 그냥 살만 쪄 버려서 174/75가 되었구요
그래서 운동한지 4개월째.. 지금은 174/74입니다.
몸은 눈에 보일 만큼 근육이 늘고 덩치가 생겨버렸는데요
근데 뱃살은 아직도 빠지는게 더딜 뿐더러....몸이 덩치가 생겨버리니까..기존에 옷들을 못 입겠더라구요
특히 하체운동을 하다보니..특히 허벅지가 엄청 굵어져서요...너무 고민입니다.
사람들이 모두 다 살을 빠라고 하네요 보기가 싫다고..........
어케 해야 할 지 고민이네요.
신타도 지금 2통 사서 한 통 먹고 있는 중인데..특히 신타 먹은 이후로 몸이 더 잘 찌는 것 같아요.
보충제라도 포기해야 할까요? 진짜 고민에 고민이네요...
소유 2026.03.30
롤모델이 있으십니까?? 벌크위주시라면 그런것쯤은 감수하셔야합니다. 당연한겁니다.
슬림한 근육 원하시면 감량하셔야겠습니다.
얀 2026.03.30
그냥 살을 찌우세요. 다들 벌크하려고 하는데 아깝죠 기껏 찌운 몸인데 옷 안맞아도 별수있나요. 옷사야져 ㅋ 그냥 몸 튼튼해 졌다고 생각하세요.
노아 2026.03.30
저는 179에83 ㅎㅎ 다음달이면 다리가 다 날거 같아서 운동을 할예정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