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살면서 음식 때문에 고민이에요

캐나다에 살고 있는데, 함께 지내는 사람들과 식사하다 보니 고기와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먹게 돼요.
원래는 육식을 거의 안 했는데 장염을 앓고 나니 과일과 채소가 더 생각나더라고요.
주변에 육류나 간편식이 많아도 채식을 이어가시는 분들 계실까요?
응원이나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5

  • 라 2026.03.25

    답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허리품 2026.03.25

    저도 비슷한 환경이에요.
    주변 음식이 대부분 고기라 채소 챙기기가 쉽지 않지만 꾸준히 실천하고 있어요.
    부지런히 준비하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귀찮을 때는 간단하게 먹게 되지만 과일이나 빵이라도 챙겨 먹으려고 해요.

  • 개랑 2026.03.25

    안녕하세요, 저도 캐나다에 살아요.
    입맛에 맞게 요리해서 드셔 보세요.

  • 연보라 2026.03.25

    장염이 몸에서 보내는 신호일 수 있어요.
    그 신호에 귀 기울이고 실천하려는 결심을 응원합니다.
    방법을 찾다 보면 좋은 길이 보일 거예요.

  • 아리알찬 2026.03.25

    비슷한 환경에서 마음먹고 채식을 시작한 분들이 많더라고요^^
    건강을 위해 조금씩 관심을 두고 시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캐나다에도 채식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정보 나누며 이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