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살 아이의 엉뚱한 말 ㅎㅎ

아파트 광장에 책을 보는 사람 동상이 있어요.
아이가 그걸 보더니 엄마에게 누가 죽은 거냐고 묻더라고요 ㅎㅎ
동상이라고 설명해 줬는데도 다시 누가 죽은 거냐고 물어봐서 너무 귀여웠어요.

댓글 1

  • 레오 2024.11.01

    옆에서 듣다가 저도 빵 터졌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