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적응이 정말 어렵네요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매일 울고 밤에도 보채서 마음이 힘드네요.
어린이집에 마음에 걸리는 부분도 있어 그만둘지 고민돼요.
다른 곳과 비교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우는 아이에게 비타민 사탕을 주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복잡해졌어요.

댓글 10

  • 에드윈 2024.10.30

    아이가 울면서 마중 나오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ㅠㅠ 아이들이 웃으며 어린이집에 다니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 붕붕 2024.10.30

    저희 아이도 어린이집에서 많이 울어서 마음이 안 좋네요. 함께 잘 적응하길 바라요!

  • 물보라 2024.10.30

    정말 고민되시겠어요. 일도 하고 싶고 육아에 지치기도 하고, 어린이집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더 힘들죠. 얼른 잘 적응하면 좋겠어요. 답글 감사해요~

  • 상처입은마음 2024.10.30

    저도 고민이에요.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계속 울고, 어린이집도 마음에 들지 않아 걱정이네요 ㅠㅠ

  • 콩순 2024.10.30

    더 좋은 조건을 제안받아 거절하기가 어렵더라고요 ㅠㅠ 아이가 잘 적응하도록 노력해 보려고요. 답글 감사해요~

  • 갤3 2024.10.30

    아이마다 적응 기간이 다르지만 당장은 힘들 수 있어요 ㅠㅠ 일하실 계획이라면 계속 보내며 지켜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찬슬 2024.10.30

    친구분이 아이들을 대하는 마음을 알아서 보내고 싶지만 거리가 멀어 아쉽겠어요 ㅠㅠ 힘내세요. 말씀 감사드려요^^

  • 쇼콜라데 2024.10.30

    한번 마음에 걸리기 시작하면 계속 신경 쓰일 수 있겠어요. 친구분 어린이집이 너무 멀지 않다면 그쪽이 마음 편할 수도 있겠네요. 아이도 엄마도 힘내세요!

  • 허리달 2024.10.30

    조언 감사드려요^^ 우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괜히 보내나 싶기도 해요. 얼른 적응해서 즐겁게 다니면 좋겠어요~

  • Isolation 2024.10.30

    저희 아이도 처음 어린이집에 갈 때 많이 힘들어했어요. 아이가 적응을 못하니 안 좋은 점만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이 보여서 기다려 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