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 2024.10.31 댓글 8
내용을 삭제했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세라 2024.10.31
상황을 직접 겪는 가족이 아니면 모르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아이를 따로 보내라는 말은 조심스러워 보여요. 아이 곁에서 살펴주는 선생님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바라 2024.10.31
장애가 있는 가족을 둔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더 많이 신경 쓰는 게 아이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부모님도 나름의 생각이 있으실 테니, 아이가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요.
쇼콜라데 2024.10.31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라 걱정돼요. 말로 전하기 어렵다면 편지를 써보는 건 어떨까요? 차분히 고쳐 쓰면서 마음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과 2024.10.31
말씀을 잘 짚어주셨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솔직하게 이야기하기가 어려워 걱정이에요. 말하다 보면 감정이 북받치고 눈물도 나네요 ㅠㅠ 댓글 감사합니다.
캐릭터 2024.10.31
걱정하는 마음은 이해돼요. 그 어머니도 아이가 상처받지 않도록 무던하게 대하려고 하는 것 같지만, 아이 마음에 상처가 남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여름 2024.10.31
아이에게 상처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계속 이야기하다 보니 벽과 대화하는 느낌이었어요 ㅠㅠ
마징가 2024.10.31
글을 읽으니 저도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아이 어머니 뜻이 있으시겠지만 계속 이야기해보면 어떨까요? 아이가 상처받을까 마음이 아파요.
나봄 2024.10.31
제가 짧게 써서 충분히 전달되지 않은 것 같아요. 그 어머니만의 생각도 있지만, 아이가 상처받지 않도록 보호해줘야 할 때도 있다고 느껴요.
세라 2024.10.31
상황을 직접 겪는 가족이 아니면 모르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아이를 따로 보내라는 말은 조심스러워 보여요. 아이 곁에서 살펴주는 선생님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바라 2024.10.31
장애가 있는 가족을 둔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더 많이 신경 쓰는 게 아이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부모님도 나름의 생각이 있으실 테니, 아이가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요.
쇼콜라데 2024.10.31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라 걱정돼요.
말로 전하기 어렵다면 편지를 써보는 건 어떨까요? 차분히 고쳐 쓰면서 마음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과 2024.10.31
말씀을 잘 짚어주셨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솔직하게 이야기하기가 어려워 걱정이에요.
말하다 보면 감정이 북받치고 눈물도 나네요 ㅠㅠ 댓글 감사합니다.
캐릭터 2024.10.31
걱정하는 마음은 이해돼요.
그 어머니도 아이가 상처받지 않도록 무던하게 대하려고 하는 것 같지만, 아이 마음에 상처가 남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여름 2024.10.31
아이에게 상처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계속 이야기하다 보니 벽과 대화하는 느낌이었어요 ㅠㅠ
마징가 2024.10.31
글을 읽으니 저도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아이 어머니 뜻이 있으시겠지만 계속 이야기해보면 어떨까요? 아이가 상처받을까 마음이 아파요.
나봄 2024.10.31
제가 짧게 써서 충분히 전달되지 않은 것 같아요.
그 어머니만의 생각도 있지만, 아이가 상처받지 않도록 보호해줘야 할 때도 있다고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