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할 때 심심해서인지 습관처럼 핸드폰을 보게 돼요.
아기 머리 위에서 쓰는 게 신경 쓰이는데도 잘 안 고쳐지네요 ㅠㅠ
몇 번은 무거운 휴대폰을 떨어뜨리기도 했어요.
이제라도 안 보는 게 좋겠죠?
수유하면서 핸드폰 보는 습관, 멈추기 어렵네요ㅠ
애교 2024.11.03 댓글 10
애교 2024.11.03 댓글 10
수유할 때 심심해서인지 습관처럼 핸드폰을 보게 돼요.
아기 머리 위에서 쓰는 게 신경 쓰이는데도 잘 안 고쳐지네요 ㅠㅠ
몇 번은 무거운 휴대폰을 떨어뜨리기도 했어요.
이제라도 안 보는 게 좋겠죠?
상처주지마 2024.11.03
저도 수유하면서 글 쓰고 있어요 ㅎㅎ
걱정하면서도 손이 가네요.
배터리가 다 닳으면 괜히 불안해지기도 해요.
내꽃 2024.11.03
저도 지금 수유하면서 핸드폰을 놓지 못하고 있어요 ㅎㅎ
사랑해 2024.11.03
저도 수유하면서 이 글을 쓰고 있어요 ㅎㅎ
그루터기 2024.11.03
저도요 ㅠㅠ 지금도 수유 중이에요.
Creative 2024.11.03
아기가 어릴 때는 더 그런 것 같아요.
아기랑 뭘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ㅠㅠ
연와인 2024.11.03
저도 아기가 어릴 때 하루 종일 핸드폰을 보게 되네요 ㅠㅠ
찬솔나라 2024.11.03
맞아요.
저는 TV도 켜놓곤 해요.
Sonya 2024.11.03
저도 그랬어요.
아이가 자라면 이 모습도 아쉬울 것 같아서 수유할 때는 핸드폰을 안 보려고 해요.
물고기자리 2024.11.03
저도 그래요 ㅎㅎ
봄바람 2024.11.03
저는 제 얼굴에도 몇 번 떨어뜨렸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