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외동으로 잘 크고 있는데 둘째를 고민하고 있어요.
가족 중에 아이가 저희 아이뿐이라 혼자 자라는 게 마음에 걸리네요.
제가 체력이 약하고 육아 도움도 많지 않은 편이라 걱정인데, 여섯 살 정도 터울도 괜찮을까요?
6살 나이 차이 나는 형제나 남매, 어떨까요?
은소라 2024.12.29 댓글 10
은소라 2024.12.29 댓글 10
첫째가 외동으로 잘 크고 있는데 둘째를 고민하고 있어요.
가족 중에 아이가 저희 아이뿐이라 혼자 자라는 게 마음에 걸리네요.
제가 체력이 약하고 육아 도움도 많지 않은 편이라 걱정인데, 여섯 살 정도 터울도 괜찮을까요?
접시 2024.12.29
둘째 낳고 한두 해는 정말 힘들지만, 조금 크면 아이들끼리 잘 놀아서 편한 점도 있어요.
외동이면 부모가 계속 놀아줘야 하니까요 ㅠ
초코향 2024.12.29
저는 체력이 약해서 순한 아이를 키울 때도 힘들었어요 ㅠㅠ
주변에 아이가 없다 보니 둘째를 낳아야 하나 계속 고민되네요.
글리슨 2024.12.29
나이 차이를 좁힐 수는 없으니 외동으로 키울지 형제를 만들어줄지 고민하면 될 것 같아요.
저는 형제가 있는 쪽을 추천해요^^
연블랙 2024.12.29
첫째가 공부할 때 방해가 되진 않을까요? ㅠㅠ
나중에 둘째를 돌보는 것도 힘들 것 같아 걱정돼요.
ChocoHoilc 2024.12.29
저희 아이들도 여섯 살 차이인데 큰아이가 동생을 예뻐하고 잘 따라요.
커서 다투기도 하겠지만 둘이라 좋은 점도 많아요~
가림 2024.12.29
저도 남매인데 서로 멀게 지내는 편이에요 ㅋㅋ
클 때는 정말 많이 싸웠어요.
성별은 마음대로 정할 수 없으니 더 고민되네요.
봄나비 2024.12.29
남매는 좀 그렇다고 느꼈어요 ㅋㅋ 저도 남매인데 어릴 때 많이 싸우고 자라서요.
연초록 2024.12.29
욕하고 싸울 때도 있지만 형제가 있으면 의지돼서 좋아요.
저는 동생 숙제나 학교 준비, 식사도 챙겨줘서 엄마가 편하셨대요.
엘핀 2024.12.29
사이좋은 자매이신가 봐요 ㅎㅎ
요즘 정말 고민이 많네요 ㅠ
초롱꽃 2024.12.29
저는 여동생과 일곱 살 차이인데, 동생은 모르겠지만 저는 동생이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