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다를 만난건 7월 6일
그 당시 몸무게는 한달 혼자서 만든 식이요법과 저녁 30분씩의 유산소 운동으로 5kg가 빠진
63.7 kg 의 몸무게.
친정엄마와의 합작품으로 서로의 몸을 재고
레다를 그렇게 시작하였습니당 ㅠㅠ
회사 동생들의 X물이라며 놀림도 마다하고
남편의 그 먹고 월메나 뺄라고 라는 비아냥도 물리치며
6일을 참고 참아
드뎌 레다 7일차였던 어제
ㅠㅠ 사고는 터졌습니당.
하루종일 보식식단을 찾다가 찾다가
도전히 힘들어..보식을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포기하고
밤부터 밥을 먹고 만 크나큰 사고를 친 것입니당 ㅠㅠ
에이 모르겠다는게 자포자기하는 맘으로 밥 먹고는 그대로 자버리고
오늘 아침이 왔을땐 이미 ㅠㅠ
그리곤 몸무게를 재보고는 ㅠㅠ 후회막급이 쓰나미로 몰려왔습니당
58.9kg ㅠㅠ 5kg 가 빠진겁니당...
우찌......그래서 3일다시 할까하는 맘을 가지는데....이게 과연 해도 되는 지를 몰라서요...
낼은 사장님이 오늘 초복인데 직원들 고생한다공 낼 점심을 오리탕으로 쏘신답니당
이젠..전 어떻게하죠?
도와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