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식단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혹시 해외 가정에 홈스테이하시거나 해외에 머무르셔서 주식을 빵 종류로 드셔야 하는 분들
혈당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확실한 건 아니지만 학업을 위해 해외에 나가는 걸 고려중인데 나가게 되면 하루 3끼 제공해주는 서양인 가정에
홈스테이로 머무르게혈당 문제 때문에 결정하는데 있어 좀 맘에 많이 걸리네요. 서양인 가정에 홈스테이라 빵을
주식으로 먹지 않을까 싶어서요. 해외 거주중인 다른 분들 식단이 궁금합니다.

댓글 4

  • 원술 2026.08.21

    오히려 외국이 혈당관리가 더 나을수 있어요.모든 음식에 영양분석표 다 있고 일부음식엔 당뇨식으로 먹을수있게 도표로 되어 있어요. 외국 마트에 가면 먹을게 천구이랍니다. 물론 우리 당뇨식도 얼마든지 많구요. 넘 걱정하지 마세요

  • 2gether 2026.08.21

    수다님의 말씀이 맞을겁니다..
    무조건 빵이 나쁘다가 아니라 적당것 드시고 또 가능하면 gi지수 낮은 빵으로 드시고...
    사실, 무슨 잼이다 무슨 크림이다 처음 먹기 그렇때는 먹고 싶지만 요즘은 조금 단 빵은 먹다가도
    물 없으면 달아서 못 먹을 정도가 되더라고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여..

  • 눈 2026.08.21

    저같은 경우 미국 살았을때가 식단관리는 더 편했어요. 마트 가시면 식빵이나 다른 음식들도 low carb라고 쓴게 많이 보이거든요. 홈스테이맘이 당뇨지식이 없을땐 본인용으로 잡곡빵이나 low carb bread를 사 두세요. 샐러드 드레싱도 low fat, low carb가 많아요. 한국사람들은 빵먹으면 큰일나는줄 아는데 그럼 외국 당뇨인들은 어떻게 관리를 하겠어요? 빵도 설탕안들고 rye bread처럼 거친건 괜찬습니다. 홈스테이맘에게 당뇨있다고 말하

  • 천사의눈물 2026.08.21

    아.. 외국엔 그런 제품들이 있군요. 그러고 보니 예전에 TV에서 당뇨인인 연예인 한분이 간식 타임을 가지면서 집에서 준비해온 무슨 빵(아마도 호밀빵 같은 거였겠죠)을 간식으로 한 개 다 드시는 걸 본 기억이 나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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