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긴장되는 하루네요.
임신전 당뇨구요 관리를 못해서인지 아기가 안생기다가
3년만에 두줄이 나왔어요. 기쁨과 걱정이 공존하고
병원갔더니 임신이네요 . 너무일찍 갔는지 아기집이 작아서
잘보인다고 일주일후 다시오래요
한달전 검사시 당화혈 8찍었어요. 줄고 있긴하지만 지금부터 관리못하면 안좋다고 해서 눈물 쏟았네요.이후 현미로바꾸고 지속형으로 인슐린 맞고 나름 했는데
어제 아침전 144 후 200 / 점심전 99 후 197
오늘 아침전 161 후181 / 후 177
이렇게 나와요. 높아서 내분비내과가서 빨리 인슐린 조절해야할것 같은데. 직장을 다니고 업무시간 내 개인시간을 쓸수가 없어 토요일만 다니거든요.
종합병원이다보니 토요일은 지정교수가 한달에 한번뿐이네요
원래가는날은 이주나 남았고... 어찌해야할지..ㅇ서리가 아프네요.
일하시는분들 병원은 언제 다니세요?
자올 2026.08.2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