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습때 옆 라인 (연수반)에서 손은 평영. 다리는 접영으로
연습을 하더군요.
저는 접영.... 한 팔 자유형 했다가 양팔 접영으로 연습을 합니다.
그런데 늘... 허리가 안 움직인다고 샘한테 얘기를 듣는데요...
오늘 옆 라인에서 연습 하는 걸 보니....
저렇게 하면 도움이 되겠다 싶은데...
잠영을 강습시간에 배운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네요...
궁금한 것은
1. 잠영을 먼저 배우고 옆 라인에서 하는 것 처럼 연습을 한다.
2. 기냥 지금 옆 라인처럼 연습 하면된다.
3. 보통 잠영은 언제쯤 배우는지요...
접영을 기준으로 접영 후 인지 아님 전 인지 알고 싶습니다.^^
혼자 생각해보다 어떤게 먼저인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잠영을 먼저 해야 한다면 샘한테 우리도 잠영 가르쳐 달라고 여쭤볼려고요 ㅎㅎㅎ
오미자 2026.07.01
잠영을 배우려는 이유가 접영때문이라면 유아풀쪽에서 양팔 귀뒤로 딱붙이고(물론 팔펴주고요) 웨이브연습이라부르고 상체 눌러주기 연습이라고생각한다...ㄷㄷㄷ를 열심히 해주는게 효과적입니다. 숨차면 잠시 셧다가 하시고
서희 2026.07.01
당췌 이것이 안되서 개인해야하나 생각중임다ㅠㅠ
큰깃 2026.07.01
무릎을 펴라고 샘도 그러시던데 어느순간 보면 완전 힘들어서 구부린 무릎힘으로 나갈려고해요ㅠㅠ
가리매 2026.07.01
나간다는 느낌이 없으면 상체를 누르지 못하는듯 하네요. 처음부터 세게하지 마시고...
어둠 2026.07.01
처음 연습을 할때는 나간다는것보다 물에 둥둥 떠서 웨이브감? 리듬감?을 느끼도록 살살하면서 생각되는건 다 시도해보세요 킥을 세게차기, 무릎을 거의 구부리지안고 킥하기 상체도 팍 눌러줘보고 ... 그냥 물에 몸을 맡기세요^^
꼼지 2026.07.01
오늘 아침에 해 봤는데 엄청 물마시고 왔습니다. ㅠ.ㅠ
쭉쭉 나간다는 느낌이 전혀 없어서 완전 실의에 빠졌슴당 ㅠ.ㅠ
꽃봄 2026.07.01
허리가 안눌러지다면 상체를 눌러주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무리한 킥보다는 자연스런 킥을 해주고요 상체는 진행방향쪽으로 쭉쭉 나간다는 느낌으로(상체를 눌러주려고 고개만 위아래로 까딱이지말고 어깨선이 눌러지게요)
후력 2026.07.01
전 무쟈게 고민했는데 ㅋ 기냥 샘한테 물어만 보면 되는군요ㅋㅋㅋ
수련 2026.07.01
샘한테 질문하시면 갈켜주세요.
스타트의 연속인지라 전 중급 때 배운 듯.
agine 2026.07.01
접영을 하면 뭔가 허전합니다.
허리가 전혀 안 움직인다는 것을 알겠더군요.
접영하고 나면 허리 완전 뻐근함이 느껴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