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거리 달리기 연습을 몇주간 하였습니다.
똑같은 거리의 양, 시간을 두고 연습을 하였습니다
알이 베겨도 뻐근한 정도였으며 뛰어도 무리는 전혀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4일 전에 달리기 연습을 하고 난후
벤치에 앉아서 종아리가 좀 뻐근하여손가락으로 쿡쿡 눌러가면서 종아리를 풀어줬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에 달리기를 하려고 하는데 도저히 안되는겁니다..
달리기를 하려고 하면 그전날 손가락으로 쿡쿡 눌러가며 풀었던 부분들이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전력질주를 50m도 못뛰어가서,
다리 골절된 사람 마냥 쩔뚝쩔뚝하며 걷게 됩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특전사 시험이 2개월도 안남은 시점에서 하루하루가 아까운데 말입니다.
이게 근육통 인지 아니면 무슨 이상이있는지,
이런 경험있으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현재 파스 붙여놓고있습니다..
해길 2026.06.23
저도 그랬던 기억이 있는 데 특별한 게 아니라면..
시간 지나면 풀리는 듯 해요..
근데 다른 부위 근육통 보다 상당히 오래 가더라는..
사우나 함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