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 먹어도 살아 푹~~

제가 중 1인데키 160cm에서70kg의 몸무게가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언니의 도움을 받아ㅣ.. 밤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6시 이후엔 부엌도 안 들어 가는데... 친구들은 얼굴살은 빠졌다고 하는데..... 뱃살이 늘어나고.. 언제 부터인지 모르게 목욕탕에 가는 것을 싫어하게 되어 버렷습니다..

또 예전에 저보다 작앗던 친구들이... 저의 키가 줄어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더 커져버린거에요...
전 그 모습을 보고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 버리게 되었습니다..

간식을 안 먹어도 화가 나면 한순간에 폭식을 해 버리 때문이예요....

중학교가 경사가 져 걸어서 올라가기도 힘들고, 집에 운동기구도 있고, 가족들이 다이어트를 하도록 많이 밀어 주는데ㅣ...
왜 물한컵만 먹어도 살이 다시 찌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살은 꼭 빼야 되는데.....
꼭 6월달 까지 살을 빼어서 교복을 입고 싶습니다.

댓글 2

  • 터전 2026.06.18

    저도 예전엔 마른 몸을 유지 하기 위해서 무식하리만치 굶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정말 한끼만 잘 먹어도 2kg 늘어나는것은 일도 아니었죠 ...맘만 먹으면 일주일에 5kg도 늘릴 수 있었으니까요 ...참 힘들었죠 늘 배고픔에 시달렸구요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절제할 힘을 잃고 군것질에 빵에 ...체중은 순식간에 불어났고 굶다 먹다 하다 찐살은 얼마나 빼기가 힘든줄 알았습니다 ~정상적으로 세끼 먹고 열심히 하루도 빼먹지 않고 운동해도 잘 안빠지더라구요

  • 보미나 2026.06.18

    굶어서 빼면 요요현상 심하지요 제 블로그에 함 방문해보세요 다른 다요트 정보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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