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열매라고 합니다.원래는 여지라던가요.
이것 먹어도 되나요.껍질은 못먹겠죠.속이 빨갛게 익네요.어디에 좋을까요?
마당에 심어 놓았는데 벌레도 없이 왕성하게 자라고 열매가 이쁘네요.
여자 열매?
노을 2026.05.30 댓글 9
노을 2026.05.30 댓글 9
여자 열매라고 합니다.원래는 여지라던가요.
이것 먹어도 되나요.껍질은 못먹겠죠.속이 빨갛게 익네요.어디에 좋을까요?
마당에 심어 놓았는데 벌레도 없이 왕성하게 자라고 열매가 이쁘네요.
갤1 2026.05.30
우리 어린 시절쯤에 많았나봐요. 동네 잘 사는집 마당에 하나씩 있었음. 우린 야자라고 했는데 사투리였군요. 그래 그러고 보면 우린 열대지방에 나오는 야자랑 헷갈렸던게야..
희1미햬 2026.05.30
신기하게 생겼네요
알찬해 2026.05.30
전 처음 보는 열매네요 요즘 열매종류를 보면 이름도 알고싶고 또 그 열매를 어떻게 먹는지도 참 궁금하더라구요
그댸와나 2026.05.30
열대지방에서 말라리아와 더위 예방 약으로 쓰인다고 하네요. 안의 속을 파내고 썰어서 후라이팬에 기름,간장 넣고 살짝 볶아주면 된다고 하네요. 쓴맛이 나서 약이라네요. 전 싫던데 신랑은 맛있다네요.
커피우유 2026.05.30
이거 여주열매 아닌가요? ^^; bittermelon이라고 이름그대로 쓴 맛 :) 저희집 화단에도 이쁘게 열렸답니다 :)
큰나래 2026.05.30
씨앗 열심히 모아 놓을 께요.기회 닿으면 드리도록 할께요.^^
김자영 2026.05.30
어릴 때 먹었던 기억 있어요. 석류 같았는데 울퉁불퉁 되게 맛없고 요상했던 기억.. 요즘 석류 먹으면서 그때 먹었던 얘가 기억 났는데 요놈이군요. 여지껏 토종 석류인가 하고 열심히 찾았더랬죠. 캄사~ ^^
윤비 2026.05.30
우와~이건 처음봐요~~~맛이 석류랑 비슷하려나요?
영동교 2026.05.30
어릴때 정원에 가득 심어졌던 열매 네요~ 기억엔..꽤나 어려운 이름이었던것 같은데.. 먹어도 됩니다. 껍질은 두꺼워서 안먹은걸로 알고요... 익으면 껍질이 주황색이되는거죠?? 속은..석류처럼.. 씨앗이 있고 빨간 과즙이 있고... ~ 갑상선, 빈혈, 노화등에 좋다고 했던것 같아요..혹시..씨앗을 좀 얻을수 있을까요? 아니면 열매라도..내년에 집에서 한번 키워보고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