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한 냄새 체취

우유 생선 계란 인스턴트 멸치꽁댕이까지 전혀 금하며 3개월정도 채식해오고있는데요
혹 다른이들에게서 전에는 못맡던 냄새를 느끼시는분이 있지않나요?
저만 맡아지는건지...
그건 위생상태와는 관계없이..20대꽃띠 아가씨한테서도
60대 배나온 할아버지한테서도
연령 건강상관없이 맡아져요

그런데 모두에게서 나는건 아니고 나는사람 안나는사랑 희미하게나는사람 ...제각각이에요

이게 혹 육식하는 분들 체취일까요?
서양인들 체취심하듯이
그렇담 저에게서도이전에는 났었겠죠?

댓글 2

  • 글고운 2026.05.29

    네 채식은 모든감각을 살아나게하는거 같아요

  • 시윤 2026.05.29

    저두 제대로할땐 사람들에게서 냄새난거 생각나요.
    남편두 옷에서 냄새나는것과는 상관없이 고기먹고온날은 냄새가 달라져서 제가 귀신같이 알았었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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