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의 씹히는 맛을 좋아해서 즐겨 먹어요.
채식하면서 적은 양이라도 꾸준히 먹으려는데, 수입 제품을 계속 먹어도 괜찮을지 고민이에요.
수입 아몬드의 산화 위험이 높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생협 호두는 가격 차이가 커서 망설여지네요.
다들 견과류를 어디서 어떻게 구입해 드시나요?
견과류는 어떻게 구입해서 드시나요?
지지않는 2026.04.22 댓글 10
지지않는 2026.04.22 댓글 10
견과류의 씹히는 맛을 좋아해서 즐겨 먹어요.
채식하면서 적은 양이라도 꾸준히 먹으려는데, 수입 제품을 계속 먹어도 괜찮을지 고민이에요.
수입 아몬드의 산화 위험이 높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생협 호두는 가격 차이가 커서 망설여지네요.
다들 견과류를 어디서 어떻게 구입해 드시나요?
란새 2026.04.22
방금 보니 그곳 호두가 다 품절이네요. 호두를 깨서 먹으면 신선하고 재밌을 것 같아요 ㅎㅎ
든해솔 2026.04.22
저는 한살림이나 생협에서 껍질 벗긴 호두를 사 먹다가, 요즘은 껍질째 사서 먹어요. 조금 번거롭지만 호두망치로 까서 작은 통에 담아 두고 먹습니다. 땅콩은 생협에서 볶은 걸 사요.
딥블랙 2026.04.22
잘못 사면 상한 냄새와 맛 때문에 못 먹겠더라고요.
아이 2026.04.22
저는 캐슈넛을 즐겨 먹는데 유기농 매장에서 파는 제품이 괜찮았어요. 다른 곳에서 여러 종류를 묶어 샀다가 실망한 적도 있고요. 큰 도움은 안 된 것 같네요 ㅎㅎ
꽃가람 2026.04.22
볶지 않은 견과류를 비닐에 넣고 냉동용 지퍼백과 밀폐용기에 차례로 담아 보관해요. 볶아 두면 냉동실에 넣어도 고소한 맛과 식감이 떨어져서요. 국내산 호두는 비싸고 구하기도 쉽지 않아 수입산을 고르게 되네요.
뿌잉 2026.04.22
그러게요 ㅎㅎ
맛깔손 2026.04.22
냉동실에 두면 산화가 덜 되지 않을까요? 제가 질문을 드리고 있네요 ㅎㅎ
푸르 2026.04.22
최근에 잣, 호두, 호박씨, 해바라기씨를 각각 구입했어요. 볶지 않은 걸 사서 먹을 만큼씩 볶아 먹습니다.
머슴밥 2026.04.22
가격은 어느 정도였나요?
예그리나 2026.04.22
저는 경동시장에서 구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