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약을 먹은지 벌써 1년 가까이 되가네요 ㅠㅠ
근데 약을 복용후 살이찌네요?
지금 9 kg 가량 늘었네요 ㅠ
그리구 ~아직도 마음은 편하질 안아요
몸두 그리 많이 좋아진거 같지 않구여~
도대체 어떻게 해야 몸과 마음이 편해 질수있을까요
운동 두 해보구 나가서 산책두 하구 있습니다만~좋아 지지를 않네요
예전 보다야~나아지기는 했지만 ~아직까지두 밥을 조금 더 먹으면
숨이 차는 기분이 들고 아침에 기상 하면 몸은 천근 만근 입니다~
한약과 양약을 같이 복용 중이구요
그리구 가끔 어지럽구 어디가 조금 만 아파두 신경이 엄청 쓰이구요ㅠㅠ
어찌해야 할까요?
찬슬 2026.04.14
제가 공황이 재발 할때마다..처음으로 느꼈던..몸의 변화는..
입맛이 없어지고..목의 이물감과..목에서 삼킬때..오는 숨막힘때문에..재발때마다 엄청 살이 빠졌습니다..
지금 제 모습과 비교하면 상상도 안될정도로요..허리가..27이런 바지 입었어요..
제키가..186이고..평균 체중이 88키로 나갔는데요..68키로까지 빠져 본적있어요..제 태생이 워낙 뼈대가 커서..68키로..완전 해골이었습니다..
근데..공황을 이겨내고..맨처음 좋아지는게..입맛이 돌
우미 2026.04.14
저는 음식이 흡수가 않되서 살이 빠집니다 오히려 찌는것이 체력에 좋을것 같아요 빠지면 힘이 더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복식 호흡 효과 있는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낮잠을 잤네요 ㅎㅎㅎ
후유 2026.04.14
10년동안 고생하시는분들도 많이 계신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요 저또한 술담배 다끈고 4년간 꾸준한 자기관리덕분에 처음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너무 빨리완쾌를 바라지마시고 천천히 이겨낸다생각하시면 한결 맘이 편해지실껍니다
해비치 2026.04.14
눈팅만 하다 글을 남기네요,.,..
저도 첨엔 살이 좀 찌더니 .. 좀 있으니 원래 되로 돌아 오던데요,,,
물론 운동은 열심이 ㅣ하셔야 하고요,,,
전 벌써2005 년도 부터인가.,. 지금은 이틀에 한번 정도 복용을 하고 있어요,,,,
님도 편하게 맘 먹기바랍니다,.,,,,,사실 그게 잘 안되서 힘들지만요...
저도 그게 안돼 힘들어 합니다,. 힘내시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