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화장실 때문에 두세 번 깨는데 저만 그런가요?

요즘 자다가 화장실에 가려고 몇 시간마다 깨요.
항암 주사 맞을 때처럼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아닌데, 잠을 푹 못 자고 피곤하네요.
다른 분들도 이런 증상이 있으신가요?

댓글 9

  • 파랑새 2025.02.21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저도 새벽에 두 번 정도 깨서 화장실에 가요.
    아침 일찍 깨는 대신 낮잠을 자곤 해요.

  • 아란 2025.02.21

    저도 치료 시작하고부터 새벽에 한 번 이상 깨서 화장실에 가요.
    치료 부작용일 수도 있겠더라고요.

  • 유린 2025.02.21

    저도 그래요. 저만 그런 게 아니라 다행이네요.
    한 번 깨면 잠이 달아나서 정말 불편해요. 약을 먹고 있어요.

  • 햇님 2025.02.21

    저도 치료 중에 그런 증상이 있었어요.
    몸 상태가 나아지면서 증상도 괜찮아졌어요.

  • 재미 2025.02.21

    저도 치료 중에는 그랬어요.
    치료가 끝나고 몸이 회복되니 괜찮아졌어요~

  • 말근 2025.02.21

    저도 주사 맞고 나면 자다가 깨곤 해요.
    몸이 후끈하고 답답해서 한 번 깨면 다시 잠들기 어려워요.

  • 피리 2025.02.21

    저도 그렇고 소변 양도 늘어난 것 같아요.
    진료 때 한번 물어보려고요. 치료 부작용일까요?

  • 매1력적 2025.02.21

    저도 그래요.
    주사를 맞은 뒤 자다가 몇 번씩 깨고 이른 아침에 일어나게 되더라고요. 의사 선생님은 갱년기 증상일 수 있다고 하셨어요.

  • 나슬 2025.02.21

    저도 그래요.
    저녁에만 그러면 지켜보자고 하셨고, 따로 약을 먹을 정도는 아니라고 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