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 중 부부생활과 피임은 어떻게 하시나요?

유방암 수술 후 항암 치료를 받고 있고 생리도 건너뛰고 있어요.
부부생활을 해도 되는지, 피임은 어떤 방법을 쓰는지 궁금합니다.
계속 미루는 것도 미안하고 걱정도 되네요. 경험이나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9

  • 하루 2025.12.12

    네, 고마워요~

  • Sweet 2025.12.12

    부부생활은 두 사람이 함께 편안해야 하니 피임하시고 서로 즐겁게 보내시면 좋겠어요.

  • 모든 2025.12.12

    네, 그렇군요. 감사해요~

  • 찬내 2025.12.12

    항암 전 교육에서 부부관계는 가능하고 콘돔을 사용하라고 안내받았어요.

  • 루라 2025.12.12

    네, 감사합니다~

  • 콘라드 2025.12.12

    부부 사이에 무시하기 어려운 문제죠.
    항암 치료 후 일주일은 피하고, 그 뒤에는 컨디션을 보면서 하라고 들었어요.
    피임은 꼭 하고 콘돔을 권한다고 해요. 서로 배려하며 지내세요.
    여성암 환자를 위한 건강한 성생활 강좌에서 들은 내용이에요.

  • 찬 2025.12.12

    네, 정말 감사해요~

  • 뿌우 2025.12.12

    저는 아이가 없고 시험관 준비 중에 유방암을 발견했어요 ㅠㅠ
    항암 치료 중에도 생리는 규칙적으로 와서 배란일을 피하고 콘돔도 사용하고 있어요.
    불안한 날에는 더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산부인과에서는 미레나를 권해서 고민 중이에요.
    오랫동안 임신을 미뤄야 해서요. 남편분과 잘 상의해보세요~

  • 적송 2025.12.12

    아이를 더 낳을 계획이 없다면 남편분 정관수술도 고려해보실 수 있어요.
    지금은 임신을 피하는 게 중요할 수 있으니,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서로 이야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