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겨쭈 2026.03.06 댓글 2
오곡밥들 드셨나요? 저희는 아이들이 싫어하니 않하게 되네요,
생각해 보니 조금씩이라도 먹게 했어야 하는데 말이지요 ㅜㅜ
해골 2026.03.06
지혜로우신 오드리님^^ 특별한 날은 특별하게 보내야 하는데.. 어쩌면 엄마가 귀찮은김에 싫다고 하니 기회는 이때다 하고 않한 거 같아요 ㅜ
박애교 2026.03.06
그렇죠..지오님~ 애들은 잡곡밥을 싫어해요. 하지만, 어젯밤 열심히 나물 몇가지 만들면서 애들에게 정월대보름에 대해 이야기를 해줬었어요. 오늘 아침 식탁에 앉아선 싫다소리 안하고 밤과 땅콩 호두까지 깨물어 먹고 학교에 갔답니다. 내일도 먹을까? 하는 의문이 드네요.ㅋㅋㅋㅋ
해골 2026.03.06
지혜로우신 오드리님^^
특별한 날은 특별하게 보내야 하는데..
어쩌면 엄마가 귀찮은김에 싫다고 하니 기회는 이때다 하고 않한 거 같아요 ㅜ
박애교 2026.03.06
그렇죠..지오님~
애들은 잡곡밥을 싫어해요.
하지만, 어젯밤 열심히 나물 몇가지 만들면서 애들에게
정월대보름에 대해 이야기를 해줬었어요.
오늘 아침 식탁에 앉아선 싫다소리 안하고 밤과 땅콩 호두까지 깨물어 먹고 학교에 갔답니다.
내일도 먹을까? 하는 의문이 드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