웍을 애용했었는데...
스텐웍은 무거울 것 같아서...
아미쿡 22소스팬만 이용 중이거든요...
근데 요 아래 올라온 사진을 보니 무지 땡기네요...
저는 어린 나이에도^^ 몸을 사리는 스탈이라..(저희 엄마가 워낙 건강이 안 좋으시거든요..젊어서 고생을 해서 그런지...그래서 전 몸을 좀 아끼려는 편이예요...) 무거워서 팔목이나 이런데 무리 가는건 피하려고 해서 스텐웍을 아직 구입 안 했는데..
옹골팬은 손잡이라 양쪽이라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저는 웍으로 주로 떡볶이랑 카레, 찜닭 그 외의 볶음 등 다양하게 이용했었는데요....
옹골팬이 손잡이가 편수가 아니고 양수라서 들어서 옮기거나 할 때는 참 좋을 것 같은데..
요리 중에 볶거나 할 때 편수처럼 손잡이를 잡고 안정적으로 볶기 힘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실제로는 어떤가요??
스텐자체의 무게가 있어서 옹골팬이 움직이지 않고 음식을 잘 볶을 수 있나요??
아래의 구입기에 보니 옹골팬 탐내시는 분들 많으신 것 같던데...
많은 회원님들 사용기 좀 리플로 부탁드려요....^^
아이고 사고 싶은 스텐레스 제품들이 넘 많아서 큰 일이예요......
참고로 저는 26소테펜을 하나 구입했는데요....소테팬은 한국음식하기에는 별로인 듯해요...제 개인적인 후기랍니다....
비싸게 샀는데 아까워요.....
참고하세요~~
조롱목 2026.03.07
안쪽에 리벳 없이 깔끔하구요, 꽤 넓고 깊어요.
통삼중인데 무게는 그리 무거운 편이 아니고, 자리 차지 많이 안 해서 좋은데
볶음 요리 자주 하시면 편수에 비해 불편할 수도 있어요.
높이(깊이)가 있는 편이고 손잡이가 약간 위 쪽에 있으니 좀 높게 느껴질 수 있죠.
저는 시래기 삶을 때나 묵은 나물들 요리할 때, 카레, 저수분 잡채 양 많이할 때 주로 쓰니까
크게 불편한 건 모르겠지만...
크고 깊으니까 풍성하게 많은 음식 할 때 좋긴 좋더라
큐티베이비 2026.03.07
이 제품 안쪽에 리벳 없는거 맞나요??